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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정보&팁

미세먼지의 위험도 및 미치는 영향

by cdling86 2022. 3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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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며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먼지가 미세먼지입니다. 질산염(NO3-), 암모늄 이온(NH4+), 황산염(SO42-) 등의 이온 성분과 탄소 화합물과 금속 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
 

미세먼지는 지름이 10㎛ 이하(PM 10), 초미세먼지는 지름 2.5㎛ 이하(PM 2.5)로 이 외에도  기체로 배출되었다가 식어서 먼지가 되는 극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응축성 미세먼지가 있습니다. 일산화탄소, 이산화 탄소 등의 공해 가스와 응축성 미세먼지가 많이 나옵니다.

머리카락-미세먼지-비교
머리카락-미세먼지-비교

미세먼지 노출 위험도

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감기, 천식,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, 피부질환, 안구질환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. 특히 직경 2.5㎛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인체 내 기관지 및 폐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쉬워 기관지, 폐 등에 붙어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.

이러한 미세먼지는 중금속 함유량이 많이 높습니다. 황사의 경우 원래는 자연적인 풍화 현상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, 요즘 시대에는 모래 알갱이가 공장 매연을 같이 쓸고 와서 더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. 정리하면 미세한 금속 가루가 공기 중에 떠다니는 것이고 이 것은 1급 발암물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 

인체에 미치는 영향

미세먼지가 호흡기를 통해 체내에 유입될 경우 두통과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, 그리고 피부와 눈에는 미세먼지가 취약하여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렌즈를 안 끼는 것을 권장합니다.

감기는 물론이고 비염 및 천식, 부비동염, 기관지염 폐렴과 같은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. 미세먼지가 호흡할 때 들숨을 타고 들어와 폐에 흡착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상기도 감염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으로 이어집니다.

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보다 4대 더 작아 더 위험할 수 있는데 만약 우리 몸 깊은 곳까지 초미세먼지가 침투가 된다면 뇌졸중, 뇌경색이나 심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
 

지금은 코로나 19로 인해 마스크를 모두 착용하고 외출하지만 미세먼지는 마스크가 제일 우선입니다. KF94 이상의 마스크를 사용해야 하고 방진 2급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하면 미세 먼지로부터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실내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경우 필터 등급은 H13등급 이상의 필터를 사용한다면 더욱 효과적입니다.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더라도 라돈이나 포름알데히드는 걸러내지 못할 수 있으니 하루 30분 정도는 환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무엇보다 외출 후 손과 발, 얼굴 자주 씻고 물도 자주 마시기만 해도 건강, 위생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그리고 나무를 심으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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